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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간호사, 사람입니다 : 단 한 번의 실수도 허락하지 않는 삶을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
나는 간호사, 사람입니다 : 단 한 번의 실수도 허락하지 않는 삶을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5706137 03810 : \14000
- 청구기호
- 512.8 김94나나
- 저자명
- 김현아
- 서명/저자
- 나는 간호사, 사람입니다 : 단 한 번의 실수도 허락하지 않는 삶을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 / 김현아 지음.
- 발행사항
- 파주 : 쌤앤파커스, 2018.
- 형태사항
- 288 p. ; 22 cm.
- 일반주제명
- 간호사
- 기타저자
- 김현아
- 기타서명
- 단 한 번의 실수도 허락하지 않는 삶을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
- 원문정보
- url
- 가격
- 14000
- Control Number
- kjul:60196240
- 책소개
-
21년 2개월 동안 외과중환자실에서 수많은 환자를 돌보며 쉼 없이 달려온 한 간호사의 절절한 고백이자 용기 있는 외침이다. 한 사람이 태어나 성년이 되기까지 걸리는 20여 년 시간 동안 간호사라는 이름으로 직업적 신념을 꿋꿋이 지키며 살아온 한 사람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고, 수도 없이 부딪쳤을 고뇌와 좌절은 또 어떻게 이겨냈을까?
저자는 지난 2015년 전국을 공포에 떨게 한 메르스 사태 당시 간호사의 편지로 전 국민을 감동시킨 주인공이기도 하다. "저승사자 물고 늘어지겠습니다. 내 환자에게는 메르스 못 오게"(2015년 6월 12일 「중앙일보」 1면)라는 제목으로 실린 김현아 간호사의 글은 메르스와의 싸움에서 패한 의료인의 회한과 절규, 그럼에도 내 환자를 끝까지 지켜내겠다는 굳은 의지를 담아낸 것이었다.
이 책은 삶과 죽음이 전쟁 같은 사투를 벌이는 종합병원 중환자실에서 저승사자와 싸우는 간호사의 업무 현장, 환자 안전과 국민 건강이라는 중요한 축을 책임지고 있으면서도 늘 처친 어깨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간호사들의 열악한 환경을 가감 없이 그려낸다. 우리와 같은 시대 같은 공간에서 살아가는 간호사들의 아름답고도 슬픈 이야기이자 인간에 대한 예의가 무엇인지를 잊은 채 살아가는 한국 사회의 우울한 단면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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