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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빈곤세대입니다 : 평생 가난할 운명에 놓인 청년들
우리는 빈곤세대입니다 : 평생 가난할 운명에 놓인 청년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2777072 : \14000
- 청구기호
- 331.234 후78우우
- 저자명
- 후지타 다카노리((藤田孝典))
- 서명/저자
- 우리는 빈곤세대입니다 : 평생 가난할 운명에 놓인 청년들 / 후지타 다카노리 지음 , 박성민 옮김
- 원표제
- [원표제]貧困世代 : 社會の監獄に閉じこめられた若者たち
- 발행사항
- 서울 : 시공사, 2016
- 형태사항
- 299 p : 삽화, 도표 ; 22 cm
- 주기사항
- 후지타 다카노리의 한자명은 '藤田孝典'임
- 기타저자
- 박성민
- 가격
- 14000
- Control Number
- kjul:60179226
- 책소개
-
‘평생 가난할 운명에 놓인 청년들’을 위하여.
대한민국을 ‘헬조선’이라 부르고, 자신을 ‘흙수저’라 일컫는 청년들. 과연 이 사회에서 청년들은 스스로 생존할 수 있을까? 《2020 하류 노인이 온다》의 저자 후지타 다카노리의 신작 『우리는 빈곤세대입니다』는 ‘평생 가난할 운명에 놓인 청년들’을 이야기하는 책으로 저성장시대를 사는 빈곤청년 문제를 심도 있게 바라보고, 문제 해결을 위해 여러 가지 제안을 한다.
전 재산이 13엔뿐인 청년, 학자금 때문에 제대로 취업도 못 하고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는 청년, 살 곳이 없어 열악한 환경의 탈법하우스에 사는 청년, 많은 돈을 벌게 해주는 유흥업소에 취직하는 것이 희망이라고 말하는 청년 등 빈곤 문제의 한 복판에 서 있는 청년들의 모습들이 등장한다.
저자는 이와 같은 실상은 결코 특이한 사례가 아니며 우리 사회 곳곳에 퍼져 있는 아주 평범한 일임을 강조한다. 또한 이 책은 청년 문제에 관한 기성세대의 안이한 안식에 대해 꼬집고 있는데, 기성세대들은 이 문제를 청년들의 ‘나태한 정신력’을 탓하거나, 좀 더 ‘노력’하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두고 시대착오적인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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