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별은 알고 있겠지
별은 알고 있겠지 / 요한나 티델 지음  , 강미란 옮김.
별은 알고 있겠지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91186843109 : \13000
청구기호  
859.7 티'24벼별
저자명  
티델, 요한나
저자명  
Thydell, Johanna , 1980-
서명/저자  
별은 알고 있겠지 / 요한나 티델 지음 , 강미란 옮김.
원표제  
[원표제]I taket lyser stjärnorna
발행사항  
부천 : 우리나비, 2016.
형태사항  
314 p. ; 19 cm.
기타저자  
강미란
기타저자  
티델, 요한나
가격  
13000
Control Number  
kjul:60179166
책소개  
스웨덴의 젊은 작가 요한나 티델의 첫 소설. 영화화되어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출품되었으며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도 상영된 바 있다. 전 세계 17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된 화제작이다.



열네 살의 예나는 엄마와 둘이 산다. 끌리는 남학생이나 친구 관계로 괴로워하는 지극히 평범한 여학생이지만 예나는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 그것은 엄마가 수년 전부터 유방암을 앓고 있으며 집에서 요양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방 천장의 야광별 스티커 안쪽에는 예나의 속내가 적힌 쪽지가 숨겨져 있다.



엄마가 병에 걸렸어도 모든 게 순조로웠다. 장을 보고 식사를 하고 청소를 하는 일상생활도 별문제 없이 이루어졌고 특별할 게 하나도 없었다. 다행히 단짝 친구인 수잔나가 있다. 예나는 수잔나와 함께 사케에 대해 환상을 품은 이야기며 같은 건물에 사는 울리에 대한 증오를 나눌 수 있었다.



울리는 학교에서 모든 아이들의 선망의 대상이다. 엄마의 건강은 나날이 쇠약해져가고 예나는 자라면서 변하고 울리의 자유는 어딘가 숨기는 데가 있다. 불안으로 짓눌릴 것 같은 예나는 어릴 적부터 단짝이었던 친구와 멀어지기도 하고, 줄곧 반감을 지니고 있던 예쁘고 불량스러운 친구와 갑자기 가까워지기도 하고, 아픈 딸과 손녀를 걱정해온 조부모에게 못되게 굴거나 하면서 행동이 뒤죽박죽이다.

MARC

 008161229s2016        ggk                      000cf  kor
■020    ▼a9791186843109▼c\13000
■035    ▼a(KERIS)BIB000014232633
■090    ▼a859.7▼b티'24벼별
■1001  ▼a티델,  요한나
■1001  ▼aThydell,  Johanna▼d1980-
■24510▼a별은  알고  있겠지▼d요한나  티델  지음  ▼e강미란  옮김.
■24619▼aI  taket  lyser  stjärnorna
■260    ▼a부천▼b우리나비▼c2016.
■300    ▼a314  p.▼c19  cm.
■7001  ▼a강미란
■9001  ▼a티델,  요한나
■9500  ▼b13000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신착도서 더보기
    관련도서 더보기
    최근 3년간 통계입니다.
    추천하기

    소장정보

    • 예약
    • 서가에 없는 책 신고
    • 나의폴더
    • 논문작성 참고자료
    • 연구윤리 참고자료
    • 취업관련도서
    소장자료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대출가능여부 대출정보
    0304930 859.7 티'24벼별 문학자료실(관광학관1층) 대출가능 대출가능
    마이폴더 부재도서신고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해당 도서를 다른 이용자가 함께 대출한 도서

    관련도서

    관련 인기도서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