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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 보니 남미였어
걷다 보니 남미였어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7142354 : \16800
- 청구기호
- 985.02 김25거
- 저자명
- 김동우
- 서명/저자
- 걷다 보니 남미였어 / 김동우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지식공간, 2015.
- 형태사항
- 431 p. : 천연색삽화 ; 22 cm.
- 주기사항
- 생애 단 한 번일지 모를 나의 남아메리카
- 주기사항
- "월요일 아침 9시, 나는 지금 부에노스아이레스"
- 주기사항
- 이른 아침 창문으로 스며드는 느릿한 시간의 숨결
- 일반주제명
- 여행기[旅行記]
- 주제명-지명
- 남아메리카[南--]
- 원문정보
- url
- 가격
- 16800
- Control Number
- kjul:60176681
- 책소개
-
[걷다 보니 남미였어]는 《오마이뉴스》에 두 달간 연재된 남아메리카 여행기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8년차 기자 김동우는 주머니를 뒤지다가 ‘행복이 없다’는 사실에 눈을 뜬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게 뭘까?”, “무엇을 해야 가장 행복할까?”란 질문을 던지고 300일간의 세계 일주를 계획했다. 그 길로 사표 쓰고 차 팔고 집 정리하고 보험 해지하고 배낭을 쌌다. 그가 세계 일주를 준비하면서 마음에 품었던 곳은 남미. 한국의 정반대편에 있는 남미 대륙에서 그는 뜻밖에도 도시의 매력을 발견한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에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 엘 아테네오가 있고, 몸으로 나누는 대화 ‘땅고’를 즐기는 밀롱가의 사람들도 있었다. 거리에는 애잔한 음색의 반도네온 연주가 울려 퍼지고, 식탁에는 마블링 제로의 소고기와 노을빛 와인이 빠지지 않는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처럼 웃음을 되찾은 자기 자신을 발견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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