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몽실 언니 : 권정생 소년소설
몽실 언니 : 권정생 소년소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36433895 : \10000
- 청구기호
- 813.6 권74모
- 서명/저자
- 몽실 언니 : 권정생 소년소설 / 권정생 소년소설 , 이철수 그림
- 판사항
- 개정 4판
- 발행사항
- 파주 : 창비, 2012.
- 형태사항
- 292 p. : 삽화 ; 23 cm.
- 총서명
- 창비아동문고 ; 14
- 초록/해제
- 초록이 이야기에 나오는 몽실은, 우리가 알고 있는 착한 것과 나쁜 것을 좀 다르게 이야기합니다. 아버지를 떠난 어머니를 나쁘다 않고 용서합니다. 검둥이 아기를 버린 어머니를 사람들이 욕할 때도 몽실은 그 욕하는 사람들을 오히려 나무랍니다. 몽실은 아주 조그만 불행도, 그 뒤에 아주 큰 원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그마한 이야기이지만, 우리 모두 몽실 언니한테서 그 조그마한 것이라도 배웠으면 합니다. _ 작가의 말
- 키워드
- 몽실언니
- 기타저자
- 권정생
- 기타저자
- 이철수
- 가격
- 10000
- Control Number
- kjul:60174750
MARC
008150903s2012 ggka 000 kor■020 ▼a9788936433895▼c\10000
■035 ▼a(KERIS)REW000000148667
■090 ▼a813.6▼b권74모
■24500▼a몽실 언니 ▼b권정생 소년소설▼d권정생 소년소설 ▼e이철수 그림
■250 ▼a개정 4판
■260 ▼a파주▼b창비▼c2012.
■300 ▼a292 p. ▼b삽화▼c23 cm.
■44000▼a창비아동문고 ▼v14
■520 ▼b이 이야기에 나오는 몽실은, 우리가 알고 있는 착한 것과 나쁜 것을 좀 다르게 이야기합니다. 아버지를 떠난 어머니를 나쁘다 않고 용서합니다. 검둥이 아기를 버린 어머니를 사람들이 욕할 때도 몽실은 그 욕하는 사람들을 오히려 나무랍니다. 몽실은 아주 조그만 불행도, 그 뒤에 아주 큰 원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그마한 이야기이지만, 우리 모두 몽실 언니한테서 그 조그마한 것이라도 배웠으면 합니다. _ 작가의 말
■653 ▼a몽실언니
■7001 ▼a권정생
■7001 ▼a이철수
■9500 ▼b1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