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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지명 연구
부산의 지명 연구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79211986 : \25000
- 청구기호
- 911 이'17부
- 서명/저자
- 부산의 지명 연구 / 이근열 , 김인택 공저.
- 발행사항
- 부산 : 해성, 2014.
- 형태사항
- 323 p. ; 23 cm.
- 초록/해제
- 초록지명은 우리 조상들의 고유한 인식의 출발점이자 세계를 인지하는 그릇이었다. 현재의 지명은 세월이 흐르는 동안 우리말 지명이 한자로 바뀌고 스토리가 더해져 본래의 모습을 잃어가고 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부산광역시에서 『부산지명총람』을 통해 부산의 지명에 대한 다양한 자료를 수록하고 있기 때문에 부산 지명 연구의 새로운 전기를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지명 자료는 언어로 명명된다는 점에서 우리말의 명명 규칙과 변화의 원리에 부합되어야 하며 인지적 특성에 타당한 논리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 기금정보
- 이 저서는 2007년 정부(교육과학기술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
- 기타저자
- 이근열
- 기타저자
- 김인택
- 가격
- 25000
- Control Number
- kjul:60174525
- 책소개
-
지명 연구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하며,
지명은 언어와 문화의 화석이다. 오랜 세월의 풍화에 갈리고 먼지에 덮여 있는 지명은 이제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지명 자료는 언어로 명명된다는 점에서 우리말의 명명 규칙과 변화의 원리에 부합되어야 하며 인지적 특성에 타당한 논리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기존의 자료집은 지명을 전설로 만들고 지역인의 다양한 관심을 결합시켜 본래의 뜻에서 멀어지게 만들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해석의 오류는 인터넷을 통해 더욱 강화되고 재해석될 위험에 처해 있다.
이근열, 김인택이 저술한『부산의 지명 연구』는 그간의 부산 지명 관련 연구를 모으고 기존의 지명 연원에 대한 자료를 합하고 재검토하여, 해석의 오류에서 벗어나 올바른 지명 정보를 제시하고자 발간되었다. 저자 이근열, 김인택은 부산 지명을 묵은 자료로만 두지 않기 위해 여러 각도로 분석하였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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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a이 저서는 2007년 정부(교육과학기술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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