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바보가 바보들에게 - [오디오북] : 김수환 추기경 잠언집
바보가 바보들에게 - [오디오북] : 김수환 추기경 잠언집 / 김수환 원작
바보가 바보들에게 - [오디오북] : 김수환 추기경 잠언집

상세정보

자료유형  
 오디오북
 
O201408104
ISBN  
9788963207841 03230 : \100000
KDC  
233.37818-5
청구기호  
233.37 김56바
저자명  
김수환
서명/저자  
바보가 바보들에게 - [오디오북] : 김수환 추기경 잠언집 / 김수환 원작
발행사항  
서울 : 한솔씨앤엠, 2009
형태사항  
오디오북(103:22) : 디지털, 스테레오
총서명  
오디오북
주기사항  
장르 : 에세이
주기사항  
제작형태 : 완독
제작진주기  
연출, 김윤상 ; 음향, 강은선 ; 엮은이, 장혜민 ; 원작사, 산호와진주
연구자와 배역진주기  
정기항, 유경선, 채정우
초록/해제  
요약"안다고 나대고... 대접받길 바라고... 내가 제일 바보같이 산 것 같아요..." 맑고 거룩한 영혼을 가진 한 바보의 가르침. 2009년 2월 16일... 명동 일대에는 길고 긴 인간 띠가 만들어 졌습니다. 어떤 이는 지방에서 새벽차를 타고 올라오고 어느 앳된 얼굴의 군인은 휴가 첫날 명동으로 달려왔습니다. 추운 날씨에 몇 시간이나 줄을 서야 했지만 행렬은 밤이 되어도 줄어들지 않았고...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 때문에 그 일대 편의점의 휴지가 동났다고 합니다. 그 길고 긴 행렬은 아마도 당신이 평생을 통해 보여준 사랑의 길이었겠지요. 평생 세상의 낮은 곳을 살피며 무한한 사랑을 베풀고도 스스로를 '바보' 라고 책망하고, 사랑이 머리에서 가슴까지 내려오는데 70년이 걸렸다며 자신의 사랑이 모자랐음을 부끄러워했던 당신. 당신이 생전에 들려준 지혜와 사랑의 말씀들은 세상 그 어떤 글보다 아름다운 잠언이 되어 지금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맑고 거룩한 영혼을 가진 바보가 들려주는 가르침들이 힘든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많은 영혼의 가슴에 깊은 울림으로 가 닿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용대상자주기  
전체 이용가
키워드  
바보 김수환 추기경 잠언집 문학 에세이 오디오북
기타저자  
정기항
기타저자  
유경선
기타저자  
채정우
기타서명  
김수환 추기경 잠언집
기타형태저록  
김수환. 바보가 바보들에게 9788991984233
가격  
\100000
Control Number  
kjul:60170806

MARC

 008140828s2009        ulknnn                  z  a    kor
■001KMO201408104
■00520140828053124
■020    ▼a9788963207841▼g03230▼c\100000
■040    ▼a247022▼c247022
■056    ▼a233.37▼a818▼25
■090    ▼a233.37▼b김56바
■1001  ▼a김수환
■24510▼a바보가  바보들에게▼h[오디오북]▼b김수환  추기경  잠언집▼d김수환  원작
■256    ▼a컴퓨터  데이터(138MB)
■260    ▼a서울▼b한솔씨앤엠▼b오디언  [공급]▼c2009
■300    ▼a오디오북(103:22)▼b디지털,  스테레오
■44000▼a오디오북
■50000▼a장르  :  에세이
■50000▼a제작형태  :  완독
■50010▼k우리  시대의  성자  김수환  추기경,  우리  영혼에  깊은  울림을  주는  잠언들
■508    ▼a연출,  김윤상  ;  음향,  강은선  ;  엮은이,  장혜민  ;  원작사,  산호와진주
■5111  ▼a정기항,  유경선,  채정우
■520    ▼a"안다고  나대고...  대접받길  바라고...  내가  제일  바보같이  산  것  같아요..."  맑고  거룩한  영혼을  가진  한  바보의  가르침.  2009년  2월  16일...  명동  일대에는  길고  긴  인간  띠가  만들어  졌습니다.  어떤  이는  지방에서  새벽차를  타고  올라오고  어느  앳된  얼굴의  군인은  휴가  첫날  명동으로  달려왔습니다.  추운  날씨에  몇  시간이나  줄을  서야  했지만  행렬은  밤이  되어도  줄어들지  않았고...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  때문에  그  일대  편의점의  휴지가  동났다고  합니다.  그  길고  긴  행렬은  아마도  당신이  평생을  통해  보여준  사랑의  길이었겠지요.  평생  세상의  낮은  곳을  살피며  무한한  사랑을  베풀고도  스스로를  '바보'  라고  책망하고,  사랑이  머리에서  가슴까지  내려오는데  70년이  걸렸다며  자신의  사랑이  모자랐음을  부끄러워했던  당신.  당신이  생전에  들려준  지혜와  사랑의  말씀들은  세상  그  어떤  글보다  아름다운  잠언이  되어  지금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맑고  거룩한  영혼을  가진  바보가  들려주는  가르침들이  힘든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많은  영혼의  가슴에  깊은  울림으로  가  닿게  되기를  바랍니다.
■521    ▼a전체  이용가
■653    ▼a바보▼a김수환▼a추기경▼a잠언집▼a문학▼a에세이▼a오디오북
■7001  ▼a정기항
■7001  ▼a유경선
■7001  ▼a채정우
■740  0▼a김수환  추기경  잠언집
■7760  ▼a김수환.▼t바보가  바보들에게▼z9788991984233
■9500  ▼b\100000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신착도서 더보기
    관련도서 더보기
    최근 3년간 통계입니다.
    추천하기

    소장정보

    • 예약
    • 서가에 없는 책 신고
    • 나의폴더
    • 논문작성 참고자료
    • 연구윤리 참고자료
    • 취업관련도서
    소장자료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대출가능여부 대출정보
    S000213 SB  233.37 김56바 오디오북 대출가능 대출가능
    마이폴더 부재도서신고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해당 도서를 다른 이용자가 함께 대출한 도서

    관련도서

    관련 인기도서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