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아버지의 바다 : 양점숙 시집
아버지의 바다 : 양점숙 시집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0394131
- 청구기호
- 811.6 양74'아
- 저자명
- 양점숙
- 서명/저자
- 아버지의 바다 : 양점숙 시집 / 양점숙
- 발행사항
- 서울 : 고요아침, 2011
- 형태사항
- 127 p. ; 20 cm
- 총서명
- 한국대표정형시선 ; 017
- 초록/해제
- 초록엄동설한에 좌판 깔고 푸성귀를 파는 할머니며, 역전에서 몸을 파는 창부며, 매립지에서 피어나는 들꽃 등등 우리 땅의 모든 살아있는 것들을 아버지 어머니 혈육처럼 바라보며 생불(生彿)로 쪼고 다듬어 놓은 것이 『아버지의 바다』이다. 우리네 삶의 현실을 안쓰럽고 짠하게 둘러보게 하면서도 모든 목숨 있는 것들에게 삶의 깊이와 여유를 주고 있는 것이다. 양 시인의 좋은 시들에서 현실적 차원을 넘어 삶의 구경적 깊이를 주는 것은 적확하고도 서정적인 이미지들이다.
- 기금정보
- 이 시집은 제작비 일부를 전라북도 문화예술진흥기금을 받아 출간되었음
- 원문정보
- url
- 가격
- 8000
- Control Number
- kjul:60163225
MARC
008121115s2011 ulk 000cp kor■020 ▼a9788960394131
■035 ▼a(KERIS)BIB000012695569
■090 ▼a811.6▼b양74'아
■1001 ▼a양점숙
■24510▼a아버지의 바다 ▼b양점숙 시집▼d양점숙
■260 ▼a서울▼b고요아침▼c2011
■300 ▼a127 p.▼c20 cm
■44000▼a한국대표정형시선 ▼v017
■520 ▼b엄동설한에 좌판 깔고 푸성귀를 파는 할머니며, 역전에서 몸을 파는 창부며, 매립지에서 피어나는 들꽃 등등 우리 땅의 모든 살아있는 것들을 아버지 어머니 혈육처럼 바라보며 생불(生彿)로 쪼고 다듬어 놓은 것이 『아버지의 바다』이다. 우리네 삶의 현실을 안쓰럽고 짠하게 둘러보게 하면서도 모든 목숨 있는 것들에게 삶의 깊이와 여유를 주고 있는 것이다. 양 시인의 좋은 시들에서 현실적 차원을 넘어 삶의 구경적 깊이를 주는 것은 적확하고도 서정적인 이미지들이다.
■536 ▼a이 시집은 제작비 일부를 전라북도 문화예술진흥기금을 받아 출간되었음
■653 ▼a아버지▼a바다
■85641▼3Table of Contents▼uhttp://www.riss.kr/Keris_abstoc.do?no=12695569
■9500 ▼b8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