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수녀 나탈리아 - [전자책]
수녀 나탈리아 - [전자책]
상세정보
- 자료유형
- 전자책
- 21260
- ISBN
- : \176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rus
- 청구기호
- 860
- DDC
- 840-21
- 저자명
- 릴아당
- 서명/저자
- 수녀 나탈리아 - [전자책] / 릴아당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은사시나무, 2003( 바로북)
- 형태사항
- 126k : 천연색
- 초록/해제
- 요약옛날 앙달루샤 땅 프랑시스코 수녀들의 승원에 나탈리아라는 젊고 아름다운 수녀가 있었다. 애인과의 사랑에 깊이 빠진 나탈리아는 아쉬운 심정으로 이제껏 열심히 수련(修練)을 견지하여왔던 승원을 떠나가면서 베일과 열쇠를 성모한테 맡긴다. 즐거운 나날들이 지나자 나탈리아에게 권태를 느낀 애인이 그녀를 떠난다. 목숨을 끊으려던 나탈리아는 문득 마지막으로 성모의 얼굴을 보고 싶은 생각에 승원에 찾아간다.
- 이용가능한다른형태자료주기
- 책자형태로 간행
- 기타형태저록
- / 릴아당수녀 나탈리아
- 원문정보
- url
- 가격
- \17600
- Control Number
- kjul:60156339
MARC
008110909s2003 ulk z e a kor■0013021260
■00520110909133437
■020 ▼c\17600
■0410 ▼akor▼hrus
■090 ▼a860▼24
■082 ▼a840▼221
■1001 ▼a릴아당
■24510▼a수녀 나탈리아▼h[전자책]▼d릴아당 지음
■256 ▼ae-Book
■260 ▼a서울▼b은사시나무▼c2003▼f바로북
■300 ▼a126k▼b천연색
■516 ▼aXML
■520 ▼a옛날 앙달루샤 땅 프랑시스코 수녀들의 승원에 나탈리아라는 젊고 아름다운 수녀가 있었다. 애인과의 사랑에 깊이 빠진 나탈리아는 아쉬운 심정으로 이제껏 열심히 수련(修練)을 견지하여왔던 승원을 떠나가면서 베일과 열쇠를 성모한테 맡긴다. 즐거운 나날들이 지나자 나탈리아에게 권태를 느낀 애인이 그녀를 떠난다. 목숨을 끊으려던 나탈리아는 문득 마지막으로 성모의 얼굴을 보고 싶은 생각에 승원에 찾아간다.
■530 ▼a책자형태로 간행
■653 ▼a수녀▼a나탈리아▼a전자책
■7761 ▼a릴아당▼t수녀 나탈리아
■85640▼u/main/detail.asp?book_num=03021260&branch2=A104
■950 ▼b\17600
![수녀 나탈리아 - [전자책] / 릴아당 지음](/Sponge/Images/bookDefaults/MEbookdefaultsmall.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