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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쟁이인가, 예술가인가
뚜쟁이인가, 예술가인가
상세정보
- 자료유형
- 전자책
- 80140
- ISBN
- 8986361256 : \495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ger
- 청구기호
- 653.27
- DDC
- 759.6-21
- 저자명
- 나겔, 이반
- 서명/저자
- 뚜쟁이인가, 예술가인가 / 이반 나겔 지음 , 이계숙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효형출판사, 2007( 바로북)
- 형태사항
- 2,836k : 천연색
- 초록/해제
- 요약고야의 '벌거벗은 마하'와 '옷입은 마하'로부터 비롯된 지적 추리의 과정을 담았다. 이를 통해 19세기 미술사에서 고야가 차지하는 위치를 밝힌다. 이 책은 여성의 신체를 눈으로 보는 것이야말로 최대의 성적 자극임을 암시한다. 독일에서 활동중인 문예비평가 이반 나겔이 고야의 `마하` 그림 두 점과 관련된 의문을 추적해 나가면서 에로틱한 누드화의 의미와 해석을 달았다.
- 이용가능한다른형태자료주기
- 책자형태로 간행
- 기타저자
- 이계숙
- 기타형태저록
- / 나겔, 이반뚜쟁이인가, 예술가인가. 8986361256
- 원문정보
- url
- 가격
- \49500
- Control Number
- kjul:60156020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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