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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길을 잃어도 괜찮아 : 카투니스트 동범의 네팔 스케치 포엠 - [전자책]
가끔은 길을 잃어도 괜찮아 : 카투니스트 동범의 네팔 스케치 포엠 - [전자책]
상세정보
- 자료유형
- 전자책
- 6
- ISBN
- 9788959134359 : \51480
- 청구기호
- 981
- 저자명
- 김동범
- 서명/저자
- 가끔은 길을 잃어도 괜찮아 : 카투니스트 동범의 네팔 스케치 포엠 - [전자책] / 김동범
- 발행사항
- 서울 : 예담, 2010( (주)블루마운틴소프트)
- 형태사항
- 78,614k : 천연색
- 초록/해제
- 요약“가끔은 길을 잃고 헤매도 괜찮아. 결국 우린 길 위에서 다시 만날 테니까.” 사색하는 카투니스트 김동범, 이 남자가 여행하는 법 -지구 밖을 떠도는 서툰 그림 여행자 여행에서 느낀 감성과 사색의 조각들을 한 장의 스케치에 담아낸 새로운 스타일의 여행 스케치북이 출간되었다. 카투니스트 동범의 네팔 스케치 포엠 『가끔은 길을 잃어도 괜찮아』(예담 刊/13,000원). 네이버 파워 블로거로 수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젊은 카투니스트 김동범. 대학 겸임교수와 카투니스트, 그리고 팝아트 작가와 대학원 수업까지, 없는 시간 쪼개가며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다. 일에 파묻혀 허우적거리던 어느 날, 피곤에 찌든 자신의 얼굴을 마주본 순간 마음 깊은 곳에서 무언가 울컥 하는 것이 올라왔다. ‘이 모습이 진짜 나인가? 내가 원하던 내 모습이 진짜 이런 것이었을까? 나,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 자신을 돌아볼 겨를도 없이 부지런히 앞만 보고 달려온 삶에 문득 회의가 느껴졌다. 갑자기 모든 게 답답하고 방향을 잃은 듯 혼란스러웠다. ‘그래, 떠나는 거야!’ 때론 긴 인생에 잠깐의 브레이크도 필요한 법. 청년 동범은 망설임 없이 비행기에 올라탔다.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아 돌아오기 위해 아무 계획도 없이 무작정 떠난 곳, 50일간의 네팔 여행은 그렇게 시작됐다. 가장 좋아하는 스케치북과 펜 한 자루만 달랑 든 채.
- 기타형태저록
- / 김동범가끔은 길을 잃어도 괜찮아. 9788959134359
- 원문정보
- url
- 가격
- \51480
- Control Number
- kjul:60155686
- 책소개
-
지구 밖을 떠도는 서툰 그림 여행자
카투니스트 동범의 Nepal Sketch Poem 『가끔은 길을 잃어도 괜찮아』. 가장 좋아하는 스케치북과 펜 한 자루만 달랑 든 채, 무작정 떠난 50일간의 네팔 여행. 그곳에서 발견한 새로운 만남, 감성, 그리고 사색의 조각들을 한 장의 스케치 그리고 짤막한 글 속에 담은 책이다. 카투니스트 특유의 시선으로 네팔과 히말라야의 자연 풍광과 사람들의 모습을 따뜻하게 그려내고, 얽매임 없이 자연스럽게 글을 써내려간다. 길에서 만난 네팔리안들의 일상, 순수의 땅 네팔의 때 묻지 않은 풍경들이 섬세한 그림으로 되살아나 아날로그적 정서를 담백하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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