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국어실력이 밥먹여준다 : 낱말편 - [전자책]. 2
국어실력이 밥먹여준다 : 낱말편 - [전자책]. 2
상세정보
- 자료유형
- 전자책
- ISBN
- 9788991645202 : \36000
- 청구기호
- 714
- 저자명
- 김경원
- 서명/저자
- 국어실력이 밥먹여준다 : 낱말편 - [전자책]. 2 / 김경원
- 발행사항
- 서울 : 유토피아, 2007( (주)블루마운틴소프트)
- 형태사항
- 46,934k : 천연색
- 초록/해제
- 요약*‘국어 실력이 밥먹여주는’ 시대2005년에 한 취업정보업체가 기업 인사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다. 신입사원들에게 가장 부족해 보이는 업무 능력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응답자들은 영어 실력보다도 국어 실력을 더 많이 꼽았다. 영어로 업무를 보는 데에는 별 지장이 없는 사람도 정작 ‘국어’로 보고서를 쓸 때는 표현력과 창의적 언어구사력, 논리력 부족을 드러내고 만다는 것이다. 인사담당자들은 부실한 국어 실력이 업무수행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말한다.이런 현실 때문인지, 최근 들어 인재 선발 기준으로 한국어 구사 능력을 중시하는 경향이 늘고 있다. 2005년에 국회를 통과한 국어기본법은 공공기관을 비롯한 우리 조직사회가 커뮤니케이션 능력에 바탕한 종합적인 사고를 중시하기 시작했다는 증거다. 이 법률에 따라 공무원 임용시험뿐 아니라 외무고시, 행정고시, 기술고시 등에 국어를 비롯한 다양한 언어능력을 요구하는 과목이 이미 추가되었거나 조만간 추가될 전망이다.한편 KBS가 2005년부터 신입사원 공채에 도입한 한국어능력시험은 입사지원자의 당락을 가름하는 첫째 기준이 되고 있다. 여타 언론사나 일부 대기업들도 이 시험의 결과를 인사자료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국어능력시험 성적을 이미 입학 전형자료로 활용하고 있거나 활용을 검토 중인 대학교와 고등학교도 적지 않다.바야흐로 국어 실력이 진학과 취업은 물론 승진과 성공까지 보장하는 시대가 왔다. 국어를 올바로 이해하고 제대로 사용하는 능력은 어느 분야에서든 업무 능력의 기본이 되고 논리적 분석력과 판단력의 기초가 된다. 국어 실력은 무한경쟁시대에 필요한 자질 중에서 첫손가락에 꼽히는 능력이다.
- 기타형태저록
- / 김경원국어실력이 밥먹여준다 . 9788991645202
- 원문정보
- url
- 가격
- \36000
- Control Number
- kjul:60155636
- 책소개
-
국어실력이 밥먹여주는 시대를 위한 국어책!
글이 좋아지고 생각이 깊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한국어 연습장 낱말편 제2권. 비슷한 낱말들 사이의 늬앙스 차이, 유사한 한국어들의 의미 차이를 밝힌 최초의 한국어 뉘앙스 해설집이다. 또한 비슷한 말들의 의미를 그림으로 설명한 최초의 유사어 그림 사전이자, 유사어 사이의 의미 차이를 다이어그램으로 시각화하는 것을 최초로 시도하였다.
이 책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낱말쌍들을 추려 그 사이에 숨은 미세한 의미차이를 밝히고 있다. 의미가 유사한 단어들 사이에 존재하는 미세한 의미차이를 보여줌으로써, 그때그때에 어울리는 낱말을 자신있게 골라서 쓸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우리가 그동안 무심코 써왔던 낱말들의 의미를 세밀하게 따져보고 그 미묘한 맛을 음미하는 연습을 통해 저절로 생각이 깊어지도록 도와준다.
2권에서는 설명 대상 낱말의 수를 43쌍으로 대폭 늘렸고, 1권에는 없던 헷갈리기 쉬운 말 부분을 추가하여 실용성을 한층 강화하였다. 또한 말미에는 짤막한 자서전 형식의 저자소개글을 덧붙였다. 한국어를 남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말하거나 쓰고 싶은 사람들, 상황에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표현력을 기르고 싶은 사람들, 문맥에 딱 들어맞는 단어를 구사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이다.
MARC
008110401s2007 ulk z e a kor■00166
■00520110401144551
■020 ▼a9788991645202▼c\36000
■090 ▼a714▼25
■1001 ▼a김경원
■24510▼a국어실력이 밥먹여준다 ▼b낱말편▼h[전자책]▼n2▼d김경원
■256 ▼ae-Book
■260 ▼a서울▼b유토피아▼c2007▼f(주)블루마운틴소프트
■300 ▼a46,934k▼b천연색
■516 ▼aXDF
■520 ▼a*‘국어 실력이 밥먹여주는’ 시대2005년에 한 취업정보업체가 기업 인사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다. 신입사원들에게 가장 부족해 보이는 업무 능력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응답자들은 영어 실력보다도 국어 실력을 더 많이 꼽았다. 영어로 업무를 보는 데에는 별 지장이 없는 사람도 정작 ‘국어’로 보고서를 쓸 때는 표현력과 창의적 언어구사력, 논리력 부족을 드러내고 만다는 것이다. 인사담당자들은 부실한 국어 실력이 업무수행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말한다.이런 현실 때문인지, 최근 들어 인재 선발 기준으로 한국어 구사 능력을 중시하는 경향이 늘고 있다. 2005년에 국회를 통과한 국어기본법은 공공기관을 비롯한 우리 조직사회가 커뮤니케이션 능력에 바탕한 종합적인 사고를 중시하기 시작했다는 증거다. 이 법률에 따라 공무원 임용시험뿐 아니라 외무고시, 행정고시, 기술고시 등에 국어를 비롯한 다양한 언어능력을 요구하는 과목이 이미 추가되었거나 조만간 추가될 전망이다.한편 KBS가 2005년부터 신입사원 공채에 도입한 한국어능력시험은 입사지원자의 당락을 가름하는 첫째 기준이 되고 있다. 여타 언론사나 일부 대기업들도 이 시험의 결과를 인사자료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국어능력시험 성적을 이미 입학 전형자료로 활용하고 있거나 활용을 검토 중인 대학교와 고등학교도 적지 않다.바야흐로 국어 실력이 진학과 취업은 물론 승진과 성공까지 보장하는 시대가 왔다. 국어를 올바로 이해하고 제대로 사용하는 능력은 어느 분야에서든 업무 능력의 기본이 되고 논리적 분석력과 판단력의 기초가 된다. 국어 실력은 무한경쟁시대에 필요한 자질 중에서 첫손가락에 꼽히는 능력이다.
■653 ▼a국어▼a실력▼a밥▼a낱말▼a이해
■7761 ▼a김경원▼t국어실력이 밥먹여준다 ▼z9788991645202
■85640▼uhttp://ebook.gu.ac.kr/main/detail.asp?book_num=5F3098AE-E28D-4978-BA5E-2C701C4A5F40
■950 ▼b\36000
![국어실력이 밥먹여준다 : 낱말편 - [전자책]. 2 / 김경원](/Sponge/Images/bookDefaults/MEbookdefaultsmall.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