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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의 즐거움 : 아버지들의 도시를 찾아 떠나는 여행
고고학의 즐거움 : 아버지들의 도시를 찾아 떠나는 여행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2209948 : ₩25000
- 청구기호
- 902.5 리'57고
- 저자명
- 리스너, 이바르
- 서명/저자
- 고고학의 즐거움 : 아버지들의 도시를 찾아 떠나는 여행 / 이바르 리스너 지음 , 최영인, 이승구 [공]옮김
- 원표제
- [원표제]Die ätsel der groBen Kulturen
- 발행사항
- 파주 : 살림출판사, 2008
- 형태사항
- 611 p : 삽도 ; 23 cm.
- 주기사항
- 색인수록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595-602
- 기타저자
- 이승구
- 기타저자
- 최영인
- 기타저자
- Lissner, Ivar
- 가격
- 25000
- Control Number
- kjul:60119842
- 책소개
-
호머 이야기부터, 그리스와 남미, 아프리카, 아시아의 신화와 각종 문헌기록을 인용하는 한편, 선조들의 숨결이 그대로 살아있는 유적지 현장을 발로 밟고 유물을 만져가며, 인류의 위대한 유산을 생생히 기술한다. 이미 사라진 우리 선조들의 부와 영광의 시대를 기리며 한편, 인류의 문화 유산 뒤에 감춰진 고대인들의 심성과 신념을 얘기한다.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예리코에서부터 악령을 닮은 거대한 혀가 조각된 뉴기니인들의 신령의 집까지 경이로운 문명의 유산을 돌아본다. 고대 몰타인들은 왜 그들의 자그마한 섬에 거대한 돌들로 건축물을 세웠는가? 오늘날의 최첨단의 장비를 동원해도 들기 힘든 수백 톤의 돌들을 그들은 끝끝내 이곳에 세워야만했는가?
마야인들은 달력체계와 상형문자를 개발하기 위해 얼마나 오랜 시간이 필요했을까? 너무나 비실용적이라고밖에 할 수 없는 수천 년 뒤까지 기록한 그들은 달력은 어떤 목적으로 만들어졌던가? 또한 스키타이인은 왜 희생자의 가죽으로 외투를 만들었을까? 이런 물음에 답하는 과정에서 초월과 신성의 의미를 이해하게 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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